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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헌선포문

본종은 미타정토 염불종으로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교법에 기원하여

용수 (BC 2~3세기). 혜원 (332~414). 단광 (531~630). 선도 (613~681)등

중국의 미타사상가들에 의하여 이루어 졌으며,

신라에 들어와서 자장, 법의, 원효, 의천, 의상, 현일, 경흥, 태현 등에 의하여 미타신앙이 선양되었다.

본종은 역사적으로 고구려의 승랑대사. 보조국사, 백제의 도장법사, 신라의 의상대사. 자장율사,

이조의 함허선사등 미타문 유통에 역대 종조 들을 대대상전의 순으로 밝히고

아미타불의 48원과 나무아미타불 6자 명호 염불을 근간으로 화엄정토교의를 구족하여

현세에서 안심입명과 사후의 왕생극락(즉성불) 하여

고해속의 말법중생을 제도 하며 국태민안의 호국 불교 현증으로

정법 유통의 광명을 전인류에게 밝히고자

이에 벽암(권홍)은 그법리에 따라 함허선사를 종조로 받들어 모시고, 대한불교 미타종을 건종하여

재가 출가승을 막론하고 사해의 모든 불자로 하여금 이행수도인 아미타불을 수행케 하고자

이에 선포하는 바이다.

1940년 8월 18일 대한불교 미타종 종정 권 벽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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